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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가성비 좋지만 양잔디 한계점
    골프이야기 2025. 9. 18. 15:17

    2025년 9월 17일 서울 경기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더니 더운 날씨도 한풀 꺾인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온도도 많이 내려가는 상황이라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골프시즌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는데,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실크밸리CC 골프장은 27홀 입니다.

    양잔디 골프장인데, 요 근래 여름의 무더위 때문에 양잔디가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인데,

    이천 실크밸리 골프장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

     

    일부 골프장에서는 양잔디 교체 작업을 하고 있는데,

    실크밸리CC 골프장은 아직도 양잔디로 라운드 할 수 있는데, 무더위 때문인지 양잔디 상태가 조금 안좋은거 같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하고 있지만 거리상으로는 충북 음성 거리 입니다.

    송파구 문정동에서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거리는 약 85키로 

    충북 음성의 젠스필드 골프장과 비슷한 거리 라는게 단점 입니다.

    27홀 골프장으로 양잔디로 되어 있는데,

    무더운 여름을 이겨 낸다고 양잔디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금 이천 실크밸리 골프장에 가면 알 수 있습니다.

     

     

     

     

     

    아침 6시 20분 티업이라 어둠이 완전히 가시지 않는 상황에 라이트에 불이 켜졌습니다.

     

     

     

    언제나 골프와 함께하는 맞춤 골프장갑 알럽핏 

    이제부터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해보세요.

    확실히 틀립니다.

     

     

     

     

    오늘은 밸리코스와 레이크코스 라운드인데,

    대체적으로 골프장 관리는 괜찮은데, 무더운 여름 날씨의 양잔디가 많이 힘든 시간을 보낸 것처럼 보입니다.

     

    첫 홀 파5홀

     

     

     

     

    전날 비가 많이 왔고, 아침 이른 시간이라 그린의 속도는 많이 느리나 

    관리는 대체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린 라이도 심하지 않는 편이고 ...

     

     

     

     

    페어웨이는 대체적으로 넓고, 비거리는 조금 긴편입니다.

     

     

     

    그린 주변도 어느 골프장과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고,

    그린피는 저렴해서 가성비는 좋은 골프장 입니다.

     

     

     

     

     

    오른쪽 살짝 도그렉홀 파4

     

     

     

     

    페어웨이에는 이런 모습들을 종종 볼 수 있어서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페어웨이가 페어웨이 모습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데,

    올 여름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낸 거 같습니다.

     

     

     

    중간쯤에 헤저드가 있는 홀이구요.

     

     

     

    몇개 홀을 지나고 나니 어느덧 날이 밝았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계속 구름은 많고, 운동하기 좋은 날씨가 됐습니다.

     

     

     

    몇년 전에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방문했을때 양잔디 관리도 잘되어 있고,

    양잔디도 멋지게 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좋은 골프장이었습니다.

     

     

     

     

    이천 실크밸리골프장 비거리는 파4홀 350미터 전후인데

    2~3개 홀은 비거리 300미터 전후로 타수 지키기 좋은 홀들도 있습니다.

     

     

     

     

    비거리 짧고 스윙하기 좋아도, 투온이 안될때도 있죠?

     

     

     

    파3홀은 비거리가 많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파3홀은 비거리 130미터 전후 

     

     

     

    홀컵이 앞핀이라 조금 신경은 쓰이지만 특별히 어렵게 플레이 되는 홀은 아닙니다.

     

     

     

     

    파4홀 중에서도 조금 길게 플레이 되는 홀도 있구요.

     

     

     

     

    도그렉홀이라 장애물도 건너 뛰어야 하구요.

     

     

     

     

    비거리 140미터 정도 되는 파3홀인데,

    왼쪽 벙커만 조심하면 괜찮습니다.

     

     

     

     

    파3홀에 빠지면은 탈출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이천 실크밸리 골프장 밸리코스를 마치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후반전 좋은 플레이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후반전은 레이크 코스 입니다.

    난이도는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대부분이 비슷한 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어웨이는 넓은편 그러나 도그렉홀이 많고, 장애물을 넘겨야 되서 끊어 가야하는 홀들도 있구요.

     

     

     

     

    후반전 레이크코스 그린도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조금 길게 플레이 되는 파4홀인데, 앞에 헤저드가 있어서 끊어가야 하는 홀도 나오구요.

    세컨샷에서 무리하게 샷하다 헤저드에 빠리는 동반자도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쓰리온 하는 기분으로 ...

     

     

     

    그린 관리는 잘되어 있어서 

    어제 많이 내린 비와 오늘 구름 소식에도 퍼터를 많이 늦지 않았습니다.

     

     

     

    왼쪽 도그렉홀 파5

     

     

     

    써드샷에서는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구요.

     

     

     

    비거리 145미터 정도의 파3홀

    벙커에만 빠지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비거리 100미터 지점의 헤저드를 지나서 가야 하구요.

     

     

     

     

    그냥 평범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홀인데,

    쉬운 홀에서도 파하기 힘듭니다.

     

     

     

     

     

     

    비거리도 길고 헤저드 때문에 살짝 돌아가는 홀이구요.

     

     

     

    헤저드 때문에 오른쪽으로 돌아가는걸 추천합니다

     

     

     

    왼쪽 나무를 넘겨야 세컨샷을 쉽게할 수 있는 홀이구요.

     

     

     

     

     

     

     

    살짝 오른쪽 도그렉홀이 마지막홀입니다.

     

     

     

    그린 앞에는 헤저드가 있어서 쓰리온으로 생각하시면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그린피가 저렴해서 가성비는 좋은데,

    서울에서 조금 멀고, 양잔디의 단점이 있어서 조금 안타까운 골프장입니다.

     

    그래도 가성비 좋아서 라운드 추천하는 골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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