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 남동 코스 라운드 후기 25년 8월 27일골프이야기 2025. 9. 2. 09:30
골프장갑도 내 손에 딱 맞는 맞춤형으로 사용하면 내 손과 골프장갑이 하나된 느낌이라서 미스샷이 없고,
손과 골프장갑이 이질감이 없어서 추천합니다.
맞춤형 골프장갑 알럽핏과 함께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 라운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은 유명한 골프장으로 소문이 났는데
서울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많이 가보지 못한 골프장 입니다.
그러나 포천안성간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면서 서울 송파구에서 70키로 정도 떨어져 있지만
고속도로를 따라서 가면은 1시간 10분 정도 소요 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은 36홀 이며
오늘은 남동 코스를 라운드 할 예정입니다.
남동코스는 비거리는 짧은 편이나 장애물 블라인드 홀이 많습니다.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은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페어웨이 디봇자국이 거의 안보일 정도로 관리가 잘되어 있고,
그린도 관리가 좋아서 명품 골프장으로 소문이 났는지를 라운드 다녀오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골프 연습 또는 라운드때 언제나 같이 하는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한번 사용하면은 다른 골프장갑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해보세요.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 남동 코스 1번홀 오르막 파5 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오르막이 심하지 않을 거 같은데,
세컨 지점에서 보면은 오르막이 심한 편이라 쓰리온 쉽지 않는 홀입니다.

그린까지 계속 오르막이고,
세컨에서 살짝 미스샷 나오면은 벙커에도 빠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안타깝게 쓰리온 못하고 문턱에 걸치는 경우도 나옵니다.
그린의 라이도 오르막이라 긴거 보다는 짧아야 좋은데,
짧게 칠려다가 포온 파이브온 나올 수 있습니다.

파3홀은 대부분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비거리 130미터 ~ 150미터 전후 라서
파3 자신이 없는 경우 조금씩 끊어서 쳐도 보기는 할 수 있는 홀 입니다.

비거리 320미터 정도 파4홀인데,
페어웨이가 좁고, 티박스에서도 페어웨이가 좁게 보여서 양쪽 헤저드에 골프공을 보낼 수 있으니
무리한 샷 보다는 짧게 치더라도 정확성이 필요합니다.

세컨지점부터는 내리막도 있어서 비거리는 훨씬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린 주변은 페어웨이가 좁아서 세컨샷도 신중하게 ...
그리고 앞핀이라 조금 길게 치는게 좋습니다.

페어웨이 끝 소나무를 보고 샷을 해야 하는데,
소나무까지는 비거리 230미터 정도라서 웬만한 골퍼들은 크게 샷을 해도 되는데,
세컨 지점에서 헤저드가 있어서 티샷보다 더 신중하게 샷을 해야 합니다.

비거리 300미터 정도 되는 파4홀
페어웨이가 좁아서 티샷에 신경을 써야 하구요.

그린 주변에는 오르막이라 홀컵을 못보고 샷을 해야 합니다.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 그린은 전체적으로 라이가 심하지 않는 편이며
관리는 잘되어 있습니다.
그린에서는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비거리 340미터 정도 되는 파4홀
비거리는 짧은 편이나 페웨이가 살짝 좁고, 티박스에서도 페어웨이가 좁게 보입니다.

7번홀 340미터 정도 인데,
보기에는 아주 길어 보입니다.

이번 홀도 페어웨이가 넓지 않아서 티샷에 신중해야 하구요.



비거리도 130미터 좋은 타수를 만들 수 있는 파3홀 입니다.

비거리 450미터 파5홀

살짝 도그렉홀이면서 내리막으로 되어 있어서 그린이 보이지 않지만
세컨까지는 편안하게 갈 수 있는 홀입니다.

써드샷에서 조금 길게 쳐야 안전하게 그린까지 갈 수 있는데,
헤저드 앞에만 있으면 웬지 힘이 들어가죠?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은 남동 코스는 퍼블릭
북서코스는 정규홀 코스라고 합니다.
그린피 가격도 차이가 있더라구요.
안성 베네스트CC 라운드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비거리 300미터 살짝 오르막 페어웨이는 넓습니다.
이럴때는 꼭 힘이 들어가서 투온을 못하는 경우가 많죠.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 남동코스 후반전에도 비거리는 짧은 편이며
장애물 헤저드 벙커를 조심해야 하는 상황 입니다.


비거리 310미터 파4홀이구요.
이런 홀에서는 버디 파 정도는 해야 하는데,
비거리가 짧다고 버디가 나오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후반전 그린도 보통 정도의 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거리 400미터 파4홀
조금 길게 플레이 되는데, 비거리가 길면은 투온은 힘들지만
플레이는 더 쉽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그린 앞 벙커까지는 무난하게 갈 수 있을 거 같구요.

홀컵이 벙커 바로 뒷쪽에 있어서 벙커만 잘 넘기면 될 거 같습니다.

비거리 412미터 파5홀
파5 롱홀인데도 비거리가 짧게 되어 있습니다.

페어웨이는 좁은 편이고, 그린 주변의 벙커들이 많습니다.

벙커가 왼쪽으로 많고, 그린은 오른쪽에 있어서 벙커가 큰 위협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짧은 파5에서는 파 정도는 해야 되구요.

한 홀 한 홀 계속 올라 오다 보니까
이렇게 멋진 골프장 뷰를 구경할 수 있네요.

비거리 340미터 파4홀

티 박스 앞 장애물만 건너면 되구요.
오른쪽으로 벙커들이 있지만 왼쪽에는 언덕이 있어서 비빌 언덕이 있습니다.


비거리 137미터 파3홀
오른쪽 벙커 때문에 슬라이스만 조심하면은 되구요.

내리막이면서 페어웨이가 좁아서 조금 신경을 써야 될 홀 입니다.
세컨 지점에 벙커들도 있고, 페어웨이가 좁아서 오비 헤저드 조심해야 합니다.

살짝 2단 그린으로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9번홀은 오른쪽 나무를 넘겨야 하는데 ...

탄도가 낮은 골퍼들은 나무를 넘기지 못할 수 있으니
자신 없으시면 편안하게 나무 왼쪽으로 방향을 잡아도 됩니다.
비거리가 짧아서 무리하지 않다도 투온은 할 수 있는 홀입니다.

세컨 지점에 가면은 넓은 페어웨이 그리고 살짝 내리막이지만
샷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안성 베네스트CC 골프장은 포천안성간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서울 송파구에서 70키로 정도 떨어져 있지만
1시간 10분 정도면은 도착할 수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안성 베네스트 골프장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찾고 싶은 골프장이네요.

'골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가성비 좋지만 양잔디 한계점 (2) 2025.09.18 경기도 마이다스CC 레이크이천 송파CEO포럼 9월 월례회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함께 합니다. (17) 2025.09.13 63빛골 제천 킹즈락CC 골프장 친구들 모임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협찬 (10) 2025.08.24 리베라CC 체리힐 파인힐 코스 알럽핏 맞춤 골프장갑 즐거운 라운드 이야기 (8) 2025.07.25 골프장갑 추천 3D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양피 합피 원하는 재료 내 손 맞춤형 장갑 (6) 2025.07.14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