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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이천 마이다스CC 골프장 어려운 코스 라운드 후기
    골프이야기 2025. 10. 24. 13:31

    경기도 이천 마이다스CC 골프장은 송파골프동호회에서 연부킹으로 월례회를 하는 곳입니다.

    골프장 관리가 잘되어 있고, 그린 관리도 잘되어 있어서 골프장은 좋은데,

    홀컵 위치 그리고 페어웨이가 길어서 좋은 타수가 못나오는 골프장으로 변했네요.

     

    코로나 전에는 이천 마이다스골프장은 비거리는 짧은편이고, 그린의 라이도 심하지 않는 곳이라

    좋은 타수를 기대하고 라운드를 다녔는데,

    이제는 어려운 골프장으로 기억 속에 남을거 같습니다.

     

     

     

    2025년 10월 월례회는 추석 연휴 때문에 8일이 아닌 22일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가을에 비가 많이 내려서 

    추석 연휴에도 비소식이 많았고,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가을 장마도 끝나고, 

    이제는 싸늘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송파 골프동호회 회원님들 한달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22일 아침온도 영상 5도 낮 최고온도 18도 

    제법 싸늘한 날씨 라서 옷들을 따뜻하게 입고 오셨네요.

     

     

     

    올해는 장마가 거의 없더니,

    가을에는 20일 정도 계속 비가 내려서 가을 장마가 됐지만 

    10월 20일 부터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알리면서 골프 시즌이 왔습니다.

     

     

     

     

    골프 라운드 연습때 언제나 같이 하는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맞춤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고, 내손에 딱 맞는 장갑이라서 너무 편안하고 좋습니다.

    맞춤골프장갑이라 여름철 겨울철 골프장갑을 따로 따로 사용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최고 입니다.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 올림푸스 코스 입니다.

    오늘 라운드는 올림푸스 코스와 마이더스 코스 입니다.

     

     

    올림푸스 코스 1번홀은 파5부터 시작 합니다.

     

    오늘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은 비거리는 길고, 그린의 홀컵은 어려운 곳에 꽂혀 있어서 퍼터를 많이 쳐야 했습니다.

     

     

     

    홀컵의 위치는 그린 가장자리에 계속 있어서 앞핀 뒷핀 모두 힘들게 퍼터 했고,

    중핀인 경우에는 라이 높은곳에 꽂혀 있어서 

    골프공이 다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천 마이다스 오늘의 비거리는 대부분 350미터가 넘고 

    300미터 전후 파4홀은 2개 정도

    파3홀은 150미터 ~ 170미터 길게 만들어놨습니다.

    가을철 좋은 날씨에 많이 치고 가라는 뜻인거 같습니다.

     

     

     

    비거리 보다 더 무서운 것으로 홀컵입니다.

    골프대회를 하는 것도 아닌데, 라이가 심한 곳에 홀컵이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비거리 170미터 정도의 파3홀인데,

    홀컵 위치는 왼쪽 가장자리 입니다.

     

     

     

    도그렉홀은 비거리가 조금 짧게 진행이 됐는데,

    오늘은 도그렉홀도 비거리를 길게 만들어졌습니다.

     

     

     

    18홀 모두가 어려운 홀컵

     

     

     

     

    비거리 300미터 정도의 짧은 파4인데, 

    비거리 긴 홀보다 더 타수가 안좋으네요.

    역시 골프는 비거리와 타수는 비례라고 볼 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비거리 170미터의 파3홀

    홀컵은 라이 높은곳에 꽂혀 있어서 쓰리퍼터도 많이 해야 하구요.

     

     

     

    파3홀 앞에 대기 시간에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져보고 ...

     

     

     

    파3홀 홀컵 모습입니다.

     

     

    가을 하늘에 구름은 조금씩 있어서 

    가을 날씨를 제대로 느끼면서 라운드 하는 날입니다.

    최고의 날씨인데, 타수는 좋지 않아서 그냥 즐기를 모드로 ...

     

     

     

     

    비거리 310미터 정도의 파4홀인데, 벙커와 그린 때문에 쉽지 않구요.

     

     

     

     

     

    9번홀은 헤저드를 따라 가는 도그렉홀이라 비거리가 380미터 정도 되어서 

    투온은 쉽지 않고 ..

     

     

    조금 짧게 그린에 올렸더니 언덕을 하나 넘겨야 되는 안타까운 사연 ...

    포퍼터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후반전은 마이더스 코스인데, 홀컵은 여전히 어려운 곳에 꽂혀 있고,

    비거리도 길게 만들어져 있어서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은 어려운 골프장으로 바꼈네요.

     

     

     

    그린 앞은 언덕인데

     

     

    홀컵은 더 멋진곳에 꽂혀 있습니다.

     

     

    오른쪽 도그렉홀 벙커를 살짝 피해서 가운데로 샷을 해야 하구요.

     

     

     

    이렇게 그린에 골프공이 올라가면은 쓰리퍼터를 기본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

     

     

     

    그린앞에 헤저드 때문에 쓰리온 전략으로 가면 좋구요.

     

     

     

    그린의 제일 끝쪽에 있는 홀컵

     

     

     

    오른쪽 도그렉홀이면서 파5홀 입니다.

    벙커가 유난히 많은 홀입니다.

     

     

    앞핀인데 조금만 길게 떨어지면 또 쓰리퍼터 ,..

     

     

     

    지난달에는 비거리 120미터 정도 됐는데,

    오늘은 150미터 비거리 입니다

     

    쓰리퍼터 하기 좋은 홀컵입니다

     

     

     

     

    이글 하신 회원님 기념 사진도 찍고 ...

     

     

     

    벙커 앞에만 있으면 조금더 길게 쳐야하는데,

    길게 치면 오비가 걱정이 되는 홀

     

     

     

     

     

     

    비거리 380미터 정도의 파4홀인데,

    오르막까지 있어서 쉽지 않는 홀입니다.

     

    홀컵 위치 때문에 그린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12시 35분쯤 티샷을 시작했는데,

    마지막홀에 오니까 해지는 모습입니다.

    오후 5시가 넘어서면서 어둠이 몰려오는 시기이네요.

     

     

     

    그린에 도착을 하니 완연한 야간 라운드 같은데,

    이천 마이다스골프장은 야간 라운드가 없습니다,

     

     

     

    오늘 라운드는 홀컵 때문에 타수도 많이 나오고 

    힘든 퍼터를 했습니다.

     

    날씨도 좋은 계절에 라운드 마치고 나니 스트레스는 풀리고 좋으네요.

     

     

    라운드 후에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친목의 시간을 함께하는 저녁 식사 시간 입니다.

     

    송파 골프동호회에서는 친목을 위한 골프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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