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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마이다스CC 레이크이천 송파CEO포럼 9월 월례회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함께 합니다.
    골프이야기 2025. 9. 13. 11:33

    송파구 문정동 문정법조단지 문정역SKV1 지식산업센터에는 송파CEO포럼 골프동호회가 있습니다.

    골프 월례회 모임을 시작한지 6년 이상 된 모임으로서 

    문정법조단지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골프 모임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매월 두번째 수요일에 월례회를 갖는데,

    2024년 여주 스카이밸리에 이어서 올해는 이천 마이다스레이크이천에서 골프 월례회를 갖습니다.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9월 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상당히 시원한 바람이 불고, 

    아침 온도는 20도 

    낮 최고 온도는 33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가을 햇살의 뜨거움을 한 여름을 연상케 합니다.

     

     

     

     

    가을 하늘 답게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이 화창한 날씨며 

    햇살은 뜨겁지만 바람이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라운드 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티업 시간은 12시 30분 부터 4팀이 시작을 하는데,

    타이탄 코스와 마이더스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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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코로나 전에는 비거리가 길지 않고, 그린도 많이 어렵지 않는 골프장으로 몇번 라운드 했는데,

    올해 월례회때는 비거리도 길고 그린도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고,

    홀컵의 위치도 까다롭게 꽂혀 있어서 좋은 타수를 기대할 수 없는 골프장 입니다.

     

     

     

    페어웨이는 상당히 넓으나 비거리가 길고 그린 홀컵의 위치 때문에 어려운 골프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이다스레이크이천 타이탄코스 1번 홀인데,

    비거리 370미터 전후 이며 그린 주변에 벙커들이 많아서 투온 쉽지 않습니다.

     

     

     

    파4홀 중 조금 짧게 플레이 되는 홀은 도그렉홀 입니다.

    2번홀 처럼 그린이 보이는 도그렉홀 

    그린이 보이지 않는 도그렉홀이 있는데

    도그렉홀은 대부분 비거리가 짧게 되어 있지만 벙커들이 많습니다.

     

     

     

    비거리 370 정도 되는 파4홀 내리막인데

    그린 주변의 큰 헤저드가 있어서 투온 쉽지 않고, 

    조금만 무리한 스윙을 하면은 헤저드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파CEO포럼 골프동호회 회원들 중에서 

    싱글 타수를 치는 회원들도 80초반의 스코어를 보이는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입니다.

     

     

     

     

    지난달에는 길데 되어 있던 파5홀 

    오늘은 조금 짧게 되어 있는데, 벙커들 때문에 고생하는 회원들 많습니다.

     

     

     

    파5홀 그린은 전체적으로 오르막으로 되어 있고 ...

     

     

     

     

    뒤에서 대기하는 다른 팀 회원들 ...

     

     

     

     

    마이더스레이크이천 골프장의 3홀은 타수를 지킬 수 있는 홀들 입니다.

    비거리 120미터 ~ 150미터 이며 

    보시는 홀처럼 특별히 어렵지 않는 파3홀들입니다.

     

     

     

     

    도그렉홀인데 비거리를 길게 만들어 놓은 홀인데,

    이런 홀들을 헤저드티가 좋아서 

    마음껏 티샷 하시고, 헤저드에서 세컨샷 해도 괜찮습니다.

     

     

     

    세컨 지점의 샷하기는 좋은데,

    그린 앞 벙커와 벙커 바로 뒷쪽의 홀컵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파5 같은 파4홀 오르막 입니다.

    비거리 380미터 정도 라고 하는데, 오르막까지 합친다면은 400미터 정도 생각하시고,

    오르막이라 세컨샷 자세도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대부분 홀컵이 양쪽 가장자리에 많이 꽂혀 있습니다.

     

     

    예전에는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은 평균 수준의 난이도라고 생각 했는데,

    최근에는 상당히 어려운 난이도 라고 말씀 드릴 수 있는데,

    페어웨이 그린 관리는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마이다스레이크이천 타이탄 코스 두번째 파3홀도 타수를 지키는 홀 이구요.

     

     

     

    마지막홀은 헤저드를 따라서 그린까지 가는 파5홀 입니다.

    페어웨이도 많이 넓지 않지만 

    그린은 아일랜드 그린이라 한 타수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세컨샷 써드샷 비거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 

    아일랜드 헤저드라서 끊어서 그린까지 가야 되는 상황이 나옵니다.

     

     

     

     

    후반전은 마이다스레이크이천 마이더스 코스인데,

    타이탄 보다는 조금 쉽다고 생각이 들지만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전체 난이도는 상당히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거리 골퍼들한테 잘 맞는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페어웨이 넓어서 초보 골퍼들은 편안하게 샷할 수 있는데,

    미스샷 많이 나오면은 더 많이 쳐야 되는 골프장 입니다.

     

     

     

     

    그린은 2단 그린 또는 라이가 심하게 되어 있는 홀들이 많고, 

    홀컵의 위치는 가장자리에 많아서 난이도가 있습니다.

     

     

     

     

    마이더스코스 2번홀은 도그렉홀인데,

    왼쪽으로 가면은 비거리를 많이 줄일 수 있고,

    오른쪽 벙커로 간다고 해더 130미터 ~ 150미터 정도에서 세컨샷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홀의 가장큰 특징은 왼쪽으로 엄청 경사진 2단 그린 입니다.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라이인데,

    퍼터 조금만 짧으면 한번 더 퍼터 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이탄코스 마이더스 코스 중에서 유일하게 어렵게 플레이 되는 파3홀 

    비거리 155미터 살짝 오르막 입니다.

    오른쪽으로는 벙커가 있구요.

    왼쪽으로는 벙커가 없어서 괜찮은데, 홀컵은 역시나 벙커 뒤에 있습니다.

     

     

     

     

     

    오르막 파5홀인데,

    비거리를 짧게 되어 있어서 타수를 지킬 수 있는 홀입니다.

     

     

     

    그린 앞에 벙커들이 많지만 비거리가 짧은 파4홀인데,

    우리팀이 티박스에 올라 오니 홀컵은 오른쪽 가장자리로 옮기는 바람에 

    좋은 타수가 안나온 홀입니다.

     

     

     

     

    비거리 120미터 정도의 파3홀

     

    비거리 120미터 정도 파3홀이라고 

    이렇게 가깝게 붙혔습니다.

     

     

     

     

    오른쪽 벙커를 따라서 오른쪽으로 가는 파5홀 

     

     

     

     

    비거리 390미터 정도의 파4홀 

    여기서 투온 하는 회원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이더스 코스 9번홀 역시 비거리 380미터 정도

    그린은 가파른 2단 그린

     

     

     

    투온을 해도 조금만 짧으면 2단 그린 밑으로 골프공이 굴러가서 쓰리퍼터 하기 좋은 홀인데

    비거리 380미터 정도 라서 투온 하기도 쉽지 않고, 2단 그린때문에 보기 하기도 힘들 정도의 홀

     

    9월이라 햇빛은 강하지만 시원한 바람과 함께 라운드 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10월에는 빚을 내서라도 골프장을 가라는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골프장에 가셔서 스트레스 풀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송파CEO포럼 골프동호회는 추석 지나고 10월 22일 마이다스레이크이천에서 또다시 월례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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