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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빛골 제천 킹즈락CC 골프장 친구들 모임 알럽핏 맞춤골프장갑 협찬골프이야기 2025. 8. 24. 12:15
고등학교 친구들 골프모임이 매월 둘째주 토요일 마다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장에서 모임을 갖는데
여름 혹서기 1박2일 일정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1박2일 모임이라 골프장 예약하기 쉽지 않았지만
충북 제천 킹즈락CC 골프장으로 예약을 마치고,
금요일 12시 30분 티업부터 시작
토요일 8시 9분 부터 티업 시작으로 일정이 시작 됐습니다.

충북 제천의 킹즈락 골프장은 처음으로 방문한 골프장인데,
1박2일 일정의 패키지 상품으로 금요일 점심 제공
그리고 그린피 토요일 라운드까지 일정이라고 하는데,
도착하자마자 바로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제공 받습니다.
서울 경기도권의 점심가격보다 조금 저렴하다는 생각인데,
김치찌개 17,000원
시중 보다는 비싸지만 서울 경기도권 골프장 보다는 조금 저렴한 듯 합니다.

서울 경기도권과 같이 키오스크에서 체크인 할 수 있고,
36홀 골프장이라 클럽하우스도 넓게 되어 있습니다.

스타트하우스에서 바라본 클럽 하우스 입니다.

라운드에 앞서서 기념 촬영도 하고 ...

킹즈락 골프장은 36홀인데,
퍼터 연습을 하는 골퍼들이 없어서 조금은 의아해 했습니다.
다들 실력이 좋아서 퍼터 연습을 안해도 되는건지 ...

충북 제천의 킹즈락 골프장은 36홀 되어 있으며
제천은 강원도와 접한 지역으로서
킹즈락 역시 지대가 조금 높은 곳에 있고, 산속에 있어서 넓은 페어웨이 보다는 장애물과 패넌트에러리어를 넘겨야하는 홀들이 많고,
비거리는 짧은 편이어서 그린은 모두 2단 그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단 그린에서 타수 조정을 하는 거 같았고, 산 속에 있는 골프장이라 대부분 오르막 홀이 많은게 특징입니다.
그린이나 페어웨이는 대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고,
평상시에는 저렴한 그린피로 가성비가 좋다는 평입니다.

골프 연습때다 라운드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알럽핏 맟춤골프장갑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어서 선물용으로 최고 입니다.

충북 제처의 킹즈락CC 골프장 이스트 코스 1번홀 부터 시작을 합니다
파4홀인데, 그린이 보이지 않는 도그렉홀이며
그린 주변에는 헤저드까지 있어서 정확성이 필요한 홀 입니다.

그린 주변은 모두 오르막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고,
벙커와 2단 그린까지 있어서 신중하게 샷을 해야 하는 킹즈락 골프장 입니다.

쭉 빧은 페어웨이 오르막인데,
페어웨이가 상대적으로 좁아서 오비 헤저드를 조심해야 합니다.
계속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샷 할때마다 힘들어 갈 수 있고 ...

세컨 지점에서의 그린을 바라 보는데,
깃대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르막 경사가 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거리 130미터 정도의 파3홀
서비스 홀 같은 느낌입니다.

18홀 중에서 내리막 홀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
4번홀에서 내리막 파5 롱홀 입니다.

비거리 500미터라고 하지만 내리막 홀이라 비거리가 길지 않는 편이지만
내리막 경사가 있어서 세컨 써드 계속 내리막 샷을 해야 합니다.

세컨 지점에서는 그나마 샷하기 좋은데,

그린 주변의 라이와 그린의 라이는 난이도가 상당히 있습니다.
홀컵까지 가장자리에 있어서 조금 짧거나 길게 치면은 그린에서 골프공이 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비거리 160미터 정도 파3홀인데,
그린이 넓어서 좋고, 길게 치는 것 보다는 짧게 치는 것을 추천 하더라구요.

티박스에서 볼때는 오르막이 심하지 않는 편이나

세컨 지점에서는 오르막이 심하게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린을 생각하면서 세컨 샷을 해야 되고, 조금 짧으면 골프공이 다시 굴러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린은 역시 2단 그린 입니다.

비거리 300미터 되지 않는 홀도 2개 정도 있는데,
비거리가 짧은 대신에 그린이 대부분 2단 그린이라 타수 조정을 한 듯 합니다.

모처럼 동그랗게 되어 있는 일반 그린 입니다.

왼쪽 도그렉홀로 되어 있는 블라인드 홀
페어웨이는 넓지만 비거리가 길지 않아서 장거리 골퍼 보다는 정확성을 유지해야 하는 킹즈락 골프장 입니다.

세컨 지점에서는 비거리 100미터 전후가 남아서 편안하게 샷을 해야 되는데
조금만 옆으로 가면은 헤저드가 있어서 세컨샷이 아주 중요합니다.

비거리 320미터 전후의 파4홀 입니다.

그린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타수를 지키는데 좋은 홀입니다.

서울 낮 최고 온도 32도
충북 제천 최고 온다 33도 라고 하는데,
서울은 구름이 많은 날씨
제천은 구름을 거의 볼 수 없는 맑은 날씨 라서 우산이 필요하고
그늘진 곳은 시원하지만 햇빛이 강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날씨 입니다.
전반전을 마치고 시원하게 막걸리 한잔으로 더위를 이겨 봅니다.

후반전에는 내리막이 심하게 되어 있는 파5 홀입니다.
오른쪽 도그렉홀이라서 그린은 보이지 않고,
티박스에서는 페어웨이가 좁게 보이나
세컨지점의 페어웨이는 아주 넓어서 편안하게 티샷해도 됩니다.

세컨지점에서의 그린 모습입니다.
세컨이나 써드에서 잘못 샷을 하면은 왼쪽 헤저드에 빠질 수 있고,
내리막이라 미스샷도 나올 수 있는 홀입니다.

비거리 360미터 정도의 파4홀인데,
계속 오르막이라 투온 하기 쉽지 않고,
샷할때마다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게 좋습니다.
오르막이 심해서 걸어서 올라갈때는 체력 소모가 많습니다.

그린 주변에는 언제나 벙커들이 기다리고 있고 ...

그린의 라이는 보면은 쓰리퍼터 많이 나오겠죠?

비거리 150미터 정도의 파3홀

티박스 앞에 장애물을 건너고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도그렉홀
세컨지점까지 샷하기는 좋은데, 도그렉홀이라서 티샷만 잘 보내면 됩니다.

킹즈락 골프장 이스트코스 후반전에는 계속 2단 그린으로 되어 있습니다.

티박스에서 넓에 보이는 페어웨이 때문에 힘껏 샷 할려고 양쪽 헤저드로 빠지는 경우 종종 있습니다.
킹즈락 골프장은 멀리 보내는 것 보다는 정확성이 필요로 하는 골프장 입니다.

세컨 지점에서 100미터 전후에 남은 그린 모습입니다.
헤저드 벙커 때문에 조금 길게 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비거리 120미터 정도의 파3홀
잃었던 타수를 만회 할 수 있는 서비스홀 입니다.

블루티 백티에서 보는 것 같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홀입니다.
페어웨이는 넓은데, 티박스에서는 페어웨이가 좁게 보여서 티샷에 방해가 될 수 있구요.

마지막 홀은 부담이 없어서 언제가 깔끔하게 마무리 하는 홀입니다.
모처럼 친구들 만나서 좋은 시간을 가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라운드를 마쳤는데, 뜨거운 햇빛이 유일하게 방해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9월에도 시간이 허락 된다면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을 거 같은데 ..

충북 제청 킹즈락 골프장은 청풍호 주변에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데
청풍호 주변에는 리조트도 많아서 1박 2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골프장입니다.
그리고 청풍호 주변의 음식점에서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
옛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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