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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관리 잘된 골프장 아이러브핏 골프장갑 후원 라운드 후기 26년 6월
    골프이야기 2026. 6. 30. 12:35

    26년 6월은 장마도 오지 않고, 

    찌는 듯한 무더위도 아니라서 골프장 라운드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아침 온도 19도, 낮 최고 온도 29도 

    도심에서도 더운 바람이 불지 않고, 그늘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정도 온도 

    산과 같이 어울어진 골프장 온도는 더 낮아서 운동 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거기에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많이 가려져 있어서 참 좋은 날씨 인데,

    골프장 관리까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모든 것이 준비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골프 라운드때 언제나 함께 하는 맞춤골프장갑 아이러브핏 

    3D스캔으로 평생 동안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수 있고, 

    스캔 한번만 하고, 전화로 주문 하면 언제나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골프장은 회원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반드시 회원 동반으로 라운드를 해야 하면 

    양잔디 골프장이지만 사계절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최고 입니다.

     

     

     

    10번홀 파5부터 티업을 시작했는데,

    그린 주변의 실개천과 그린 주변의 벙커 

    그리고 그린의 라이는 심하게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 잔디 깎는 기계랍니다.

    로보락 같이 비슷한 구조이며 

    스스로 충전도 하고 24시간 언제나 잔디를 손질하기 때문에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골프장은 명품 골프장인거 같습니다.

     

     

     

    KLPGA 여자 골프대회도 매년 5월 말에 열리고 있는데,

    골프장 상태가 워낙 좋아서 

    많은 골퍼들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은 다 갖추었습니다.

     

     

     

    11번홀은 파4홀 입니다.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고, 페어웨이가 넓은 편인데,

    페어웨이가 넓어도 오비 해저드 나오는 골퍼들도 종종 있습니다.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골프장 그린은 상당히 어려운 편입니다.

    2단 그린이 많고 그린의 라이도 심한 편입니다.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골프장은 페어웨이는 넓은편이면서 비거리는 짧은 홀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린이 많이 어렵게 되어 있어서 

    그린에서 타수를 많이 잃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린의 주변 경사도 심하고,

    조금만 짧아도 골프공이 다시 굴러 내려오는 홀들도 볼 수 있습니다.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휴코스 파3홀은 서비스 홀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데

    비거리 110미터 ~ 120미터 

    그리고 내리막이라 샷하기도 편합니다.

     

     

     

    비거리는 짧은 편인데, 

    그린 주변과 그린이 많이 어렵게 되어 있는 홀입니다.

     

     

     

    골프공 조금만 짧으면 다시 굴러내려가고,

    조금만 길면 라이가 심하게 되어 있어서 퍼터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휴코스 두번째 파3홀 

    역시 내리막 비거리 짧은 홀입니다.

     

    비거리 짧아도 모두 온을 시키지는 않더라구요.

    정확한 룰에 따라서 라운드 하기 때문에 

    퍼터로 오케이 허락 받고 있습니다.

     

     

     

     

    가운데 벙커가 있고,

    오르막 오른쪽 완전 도그렉홀

    비거리는 짧은 편인데,

    이 홀에 오면은 웬지 타수를 많이 잃은 경우가 많습니다.

     

     

     

    오른쪽 도그렉홀 

    비거리가 짧아서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는 홀인데,

     

     

    그린도 많이 어렵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스타 코스는 난이도가 조금더 있습니다.

    1번홀 부터 파4홀인데,

    비거리는 400미터 정도 

    그린의 라이도 심하고 2단 그린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웨이 언쥴레이션도 있어서 

    골프공이 어디로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샷도 틀려 집니다.

     

     

     

    그린 주변의 언쥴레이션 

     

     

     

    그린의 라이가 심하게 되어 있죠?

    이런 홀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더스타휴 골프장에서는 쓰리퍼터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내리막이 심한 파4홀 

    중앙에 벙커만 피하면은 투온은 무사히 할 수 있는데

    오른쪽은 해저드가 있어서 드라이버 슬라이스 나는 경우에는 해저드에 빠질 수 있습니다.

     

     

     

     

    더스타휴 스타코스 파3는 쉽지는 않습니다.

    비거리 150미터 정도 거리 

    그린은 2단 그린이라 조금 짧으면 뒤로 굴러 내려갑니다.

     

     

     

    오르막 경사가 심한 파5홀 

    페어웨이가 넓어서 좋지만 계속 오르막 경사가 있고

    그린 주변에서는 조금만 짧은면 골프공 뒤로 다시 굴러 내려가고

     

     

     

    2단으로 되어 있어서 길게 치면 좋습니다.

     

     

     

     

    파3홀 중에서 제일 난이도 있는 홀입니다.

    비거리 155미터 정도 

    해저드가 크게 있어서 보이지 않는 앞바람 때문에 조금 짧으면 벙커 해저드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휴코스 9번홀과 비슷하게 되어 있는 오른쪽 도그렉홀

    중앙 벙커과 그린은 조금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가끔은 서비스 홀들도 한 두개씩 나옵니다.

     

     

     

    티박스에서는 좁게 보이는 페어웨이

    세컨샷에서는 아주 넓은 페어웨이

    그리고 그린 앞에는 큰 해저드가 있는데, 비거리 200미터 정도 라서 웬만한 장거리 골퍼들도 드라이버 칠 수 있습니다.

     

     

     

    파4홀 오르막이 심한데,

    그린까지 2단에 계속 오르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린에서 골프공이 조금만 짧아서 다시 굴러 내려오는 홀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스타 코스 마지막홀은 파5홀 입니다.

    계속 오르막인데, 페어웨이가 넓어서 좋은데,

    중간에 벙커를 조심하면 됩니다.

     

     

    골프공이 조금 짧으면 다시 굴러 내려오는 홀 

    그린도 2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어웨이 보다 그린 또는 그린 주변이 어려운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 인데

    골프장 관리를 최고 수준 이라 마음에 듭니다.

     

     

     

    라운드 후에는 송파구 가락동에 와서 마구로슈토 참치전문점에서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콜키지 가격이 없어서 원하는 술도 가져가서 마실 수 있구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게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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