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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17일 강남300CC 골프장 아쉬움이 많은 라운드 후기골프이야기 2026. 6. 17. 18:17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강남 300CC 골프장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가깝게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라운드 후에도 서울 송파구 문정동까지 오는 시간이 가깝게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골프장인데,
서울에서 가까운 골프장 이라고 하지만 2%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그린피는 내려가지 않아서 많은 골퍼분들이
라운드 한번 다녀오는데 경제적으로 부담이 느끼고 있는 상황인데,
골프장들의 서비스는 예전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남300컨트리클럽 경기 광주시 새말길 353 
강남300CC 골프장은 셀프 체크인이 안돼서 체크인할때 줄서서 기다려야하고,
페어웨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잔디 상태도 좋지 않고,
디지털 시대로 바뀌는 골프장인데,
강남300CC 골프장은 여전히 아날로그 같은 느낌(?) 그런 골프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라운드에는 언제나 맞춤골프장갑 아이러브핏 골프장갑 입니다.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으로 그립감도 한층더 업그레이드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서 아침 5시에는 어둠이 걷히고,
6시에는 해가 뜨기 때문에 티업 시간도 많이 빨라 지는줄 알았는데,
강남300CC 티업시간은 6시 30분 대
아침 해도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시점에서 첫 티업이라고 하는게
골프장의 호황도 예전 같지 않는거 같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아침 티업 시간이 5시대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

강남300CC 골프장은 18홀로 되어 있고,
첫홀과 마지막홀은 파5홀 롱홀 입니다
첫홀 부터 롱홀인데 살짝 내리막으로 되어 있어서 샷하기 편하고,
비거리가 짧은 편이라 좋은 타수 기대해도 됩니다.

그린의 라이도 심한 편이 아니라 평범한 수준이며
비거리도 길지 않아서 파5홀은 쓰리온 포온 무사히 할 수 있고,
파4홀은 투온 쓰리온 무시히 할 수 있어서
좋은 타수를 기대해도 됩니다.

2번홀은 왼쪽 도그렉홀이면서
앞에 해저드가 있어서 티샷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해저드에 빠져도 해저드 티 위치가 좋아서 무난히 쓰리온 할 수 있구요.

이른 아침 티업이라 조금은 시원한 느낌을 받으면서 샷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낮의 길이가 길때는
첫 티샷을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이른 아침 시간이라 그린에는 이슬이 맺혀 있고,
샷하기에는 좋은 온도 입니다.
오늘 낮 최고 온도 32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오전 시간이라 시원하니 괜찮은 온도 입니다.

파3홀도 대부분 비거리 120미터 ~ 160미터
특별한 장애물도 없고, 벙커들도 보이지 않아서 무난히 좋은 타수 기대해도 됩니다.

친선 골프라고 하지만 언제난 PGA룰을 지킬려고 노력하는 동반자들

파4홀 중에서 조금 길게 느껴지는 홀들이 2개 ~ 3개 정도 있지만
긴 홀은 쓰리온으로 생각하면 편안히 샷할 수 있구요.
언쥴레이션도 거의 없는 편이라 샷이 좋습니다.

비거리 140미터 정도의 파3홀


페어웨이가 생각 보다 넓게 되어 있고
대부분 홀이 티박스에서 그린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티샷부터 편안히 샷을 할 수 있고,
한쪽은 언덕이 많아서 언덕을 이용한 샷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런 홀들은 조금 길게 만들어 놓은 파4홀 입니다.
그러나 언쥴레이션이나 페어웨이가 완만하게 되어 있어서 세컨샷도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세켠샷이 편안히 할 수 있어서
홀컵하고 멀리 떨어져서 온을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구요.

전반전 마지막 9번홀 같은 경우도 비거리가 조금 길게 되어 있습니다.

가끔은 페어웨이를 놔두고 언덕 위에서 샷을 하는 동반자도 계십니다.

그린 빠르기는 평균 수준 2.6전후?
라이가 심하지 않아서 웬만하면 투퍼터에서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6시대 출발한 티업 시간은
전반전이 끝나도 10시 되지 않은 시간이라 여유가 있고,
시원하게 라운드를 마쳤는데

후반전을 기다리는 시간에 햇살을 뜨거워지는데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라운드하기에는 마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후반전 첫홀은 파5홀 입니다.
아무리 세게 드라이버를 휘둘러도 오비 해저드 나올거 같지 않는 평안한 홀 입니다.

전반전 보다는 후반전 홀들은 비거리가 짧게 되어 있어서
후반전 타수는 더 좋게 나올 수 있고

강남300CC 파3호 중에서 유일하게 길게 만들어 놓은 홀입니다.
비거리 165미터 정도 인데,
해저드만 넘기면은 큰 문제는 없는 홀입니다.

강남300CC 후반전 홀들은 대부분 350미터 전후라서
웬만하면 투온이 모두 되는 홀들입니다.

또한 아쉬운 부분은 클럽하우스 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잔디들도 힘들게 서 있는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잔디가 아니라 흙이 많이 보이는 페어웨이 때문에 관리 차원에서도 한번 생각 해볼 수 있고

강남300CC 골프장 전체적으로 푸른 잔디가 아니라
흙들이 많이 보이는 페어웨이 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린피는 20만원을 넘어서는데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아서 라운드때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잔디 보호 차원에서 스프링쿨러는 계속 돌아가는데,
죽어 있는 잔디들 모습은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비거리 150미터 정도 되는 파3홀

파4홀 중에서 살짝 오르막
그리고 비거리도 길어서 투온이 쉽지 않지만
왼쪽 언덕을 이용한 티샷을 하면은 좋습니다.

오늘 그린은 대부분 적은 그린을 서서 어프로치 할때 조금은 불안한 감은 있었구요.

강남300CC 골프장 마지막 홀은
비거리가 긴편이며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쓰리온을 해도 홀컵하고 많이 떨어져 있는게 조금 안타깝습니다.

18번홀 살짝 오르막 도그렉홀

18번홀 역시 페어웨이 잔디들은 많이 보이지 않고,
흙들이 많은 부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강남300CC 골프장 라운드 후에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통보장어마을농원을 추천합니다.
강남300CC 골프장에서 거리는 조금 있지만
장어 맛이 좋고, 쌈들도 많고, 야채도 많아서 추천하는 음식점 입니다.

통보장어마을 경기 광주시 장지9길 47 
골프장 라운드가 아니더라도
경기도 광주, 송파구 장지동 등 지점들도 있으니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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