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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0일 마이다스 레이크이천 송파구 문정동 골프동호회 월례회 이모저모골프이야기 2026. 6. 13. 15:18
송파구 문정동 문정법조단지 내 문정역 SKV1 지식산업센터 골프동호회가 있습니다.
직장인 그리고 대표님들 남여노소 가리지 않고 친목단체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2026년 마이다스 레이크이천에서 매월 두번째 수요일
티업시간 12시 대
4개팀 16명
현재 약 8년 정도 골프동호회 모임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한 가족 처럼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친목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파구 문정동 골프동호회에서는
연회비 30만원
점심과 저녁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회원들 점심식사를 마치고 스타트하우스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잠깐의 퍼팅 연습도 하고

라운드 전에 준비 운동도 하시고 ...

골프와 언제나 함께하는 맞춤 골프장갑 알럽핏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해보세요.

오늘 라운드 일정은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마이다스 코스와 올림푸스 코스 입니다.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은 페어웨이는 길고,
홀컵은 어려운 곳에 꽂혀 있어서 좋은 타수가 나오기는 힘들지만
골프장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추천하는 골프장 입니다.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 파4홀은 대부분 350미터가 넘는 홀들이 많고,
홀컵은 그린의 가장자리에 많이 꽂혀 있습니다.

송파구 문정동 골프동호회에서는 PGA 룰을 지킬려고 합니다.
멀리건 쓰지 않고, 오케이 거리는 퍼터 길이,
친목이지만 최대한 룰을 지켜가면서 라운드 하는 모습입니다.

마이다스 레이크이천 마이다스 코스 2번홀 입니다.
왼쪽 완전 도그렉홀이면서 비거리도 370미터 정도 됩니다.

그린도 2단으로 되어 있어서
퍼터도 쉽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PGA 룰을 지키기 위해서 짧은 거리도 퍼터 ^^

파3홀 중에서 제일 어려운 홀 입니다.
비거리 150미터 이상
살짝 오르막
조금 짧으면 벙커
조금 길게 오비 가능성 있음 ...

마이다스코스에서 핸디캡 1번이라고 하는데
파5 롱홀 오르막 입니다.

써드샷을 제대로 해야 되는 홀이며
조금만 짧으면 깊은 벙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부터 퍼터까지 언제나 최선을 다하면서 샷을 하는 회원들

비거리 330미터 정도 되는 파4홀인데,
페어웨이 넓어서 좋은데,
세컨샷에서 미스샷이 많이 나서 벙커에 많이 빠지고 있는 홀입니다.

비거리는 130미터 정도인데
홀컵은 오른쪽 가장자리에 있어서
오른쪽 보다는 왼쪽을 보고 샷을 하는 회원님들

오른쪽 벙커를 따라서 그린까지 가는 파5홀 입니다
오른쪽 벙커 가장자리를 넘기면 좋으나
캐리거리 200미터 넘겨야 하는 거리 입니다.

그린 앞에는 실개천의 해저드가 있어서
조금 길게 샷을 하면 좋구요.

홀컵은 언제나 가장자리에 ...

살짝 내리막이면서 세컨샷에서부터는 오르막으로 되어 있는 380미터 정도의 파4홀 입니다.
내리막이라 티샷에 힘이 들어가서 오른쪽 슬라이스가 많이 나오는 홀입니다.

벙커 뒤에 숨어 있는 홀컵도 보이구요.

마이다스 레이크이천 마이다스 코스 9번홀인데,
살짝 오르막에

라이가 심한 그린 입니다.
홀컵은 2단 그린 위쪽 끝에 있어서
세컨샷이 조금 짧으면 골프공이 뒤로 굴로 내려 오는 홀입니다.

그늘집에서 시원한 빙수 한그릇을 먹고
후반전 올림푸스 코스로 갑니다.
마이다스 타이탄 올림푸스 코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코스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마이다스레이크이천 올림푸스 코스 1번홀은 파5 롱홀 입니다.

마이다스 레이크이천 골프장 올림푸스 코스는
그린의 라이가 심하지 않고,
홀컵도 가장 자리에 있지만
라이가 심한 홀이 적은 거 같습니다.

2번홀 파4홀인데,
비거리 380미터가 넘고, 왼쪽 도그렉홀이라 투온 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린은 2단으로 되어 있어서 쓰리퍼터가 잘나오는 홀입니다.

가끔은 해저드에 빠질때도 있고 ...

비거리는 140미터 정도
왼쪽 2단 그린
홀컵은 가장자리에 있어서 그린 가운데를 보고 샷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린에는 올라 갔지만
2단 그린이라 쓰리퍼터도 해보구요.

비거리가 짧아 보이는 홀인데
실제로는 370미터 전후의 파4홀 입니다.

세컨 지점에서 비거리 160미터 정도 남았다고 하는데
무사히(?) 투온에 성공을 합니다.

투온을 했지만 이런 현상을 C E O 라고 하죠?
골프 비속어를 아시는 분들은 CEO 아실겁니다 ^^
살짝 내리막 파5홀인데,
티샷에서 찍은 사진은 보이지 않아서 세컨샷 지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린 앞에 해저드가 있어서 초보 골퍼들은 조금 어려울 수도 ...

올림푸스 8번홀 파4홀 입니다.
오르막이 심하고,
페어웨이는 넓고,
그린 주변의 벙커들이 많아서 힘든데
비거리는 짧은편이라 벙커만 조심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비거리 380미터 정도의 파4홀
왼쪽 해저드를 따라서 가는 홀인데,

페어웨이는 넓어서 좋은데,
세켠샷 하는 곳에서 경사가 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린도 경사가 있는 2단 그린이지만
보기로 마무리하고
6월의 월례회를 즐겁게 라운드 했습니다.

12시 30분 부터 시작한 라운드는 5시 30분 정도에 마치고,
샤워하고 송파구 문정동에 도착을 하면 저녁 7시쯤
허기진 배를 안고, 맛있는 소갈비집으로 달려봅니다,

라운드 후에 먹는 저녁은 1차 후에 2차도 가고,
저녁 늦게 서야 집으로 돌아가는 일련의 시간들 입니다.

송파구 문정동 골프동호회는 20년 7월 두번째 수요일
7월 9일 또 다시 마이다스레이크이천 골프장에서 월례회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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