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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골매 골프동호회 26년 6월 이천 실크밸리CC 월례회 친목으로 다져진 모임
    골프이야기 2026. 6. 19. 15:26

    송골매 골프동호회는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에서 

    아침 6시 50분 티업으로 매월 세번째 목요일 라운드를 합니다.

    3월에는 밤 시간이 길어서 새벽 티업으로 느껴졌는데

    6월의 6시 50분 티업은 해가 뜨는 모습을 보면서 티업을 하게 됐습니다.

     

    3월 첫 티업때는 이른 새벽 같이 느껴진게 며칠 전 같은데,

    벌써 6월 네번째 월례회 라니 시간이 빠르기도 합니다.

     

    송골매 골프동호회는 직장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고, 단순히 인맥과 인연으로 만들어진 단체 라서 

    하나로 뭉쳐 있는 모습은 최고 인데,

    월례회 룰은 PGA룰을 따르면서 라운드 하는 멋진 단체이기도 합니다.

     

     

     

    송골매 골프동호회에서는 아침 점심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커피까지 덤으로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롱기스트, 니어, 최고의상까지 받을 수 있는 시상도 있으니까

    친목이라고 하지만 골프의 진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온도는 33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구름이 많이 끼어서 많이 덥지는 않을 거 같고,

    아침 티업 시간이라 아직 열기를 느끼지 못하는 시간 입니다.

     

     

     

    송골매는 총 5개 팀으로 운영이 되는데,

    첫홀 실크코스에서 회원님들이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친목으로 다져진 모임이라서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일 막팀으로 티샷을 준비하는 회원님들 표정입니다.

    이순신 장군처럼 포부가 대단하십니다.

     

     

     

    첨단 스캔으로 내 손을 스캔해서 만든 맞춤골프장갑 아이러브핏 골프장갑 입니다.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고,

    손과 장갑이 하나 되는 느낌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실크코스 1번홀 입니다.

    파5 롱홀이지만 그린까지 보이는 도그렉홀이나 편안하게 티샷을 할 수 있을거 같구요.

     

     

     

    그린 주변이 오르막이라 써드샷을 조금 길게 쳐야 되는데

    장거리 골퍼들은 투온 하시는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그린의 라이는 심하지 않지만

    가끔 2단 그린으로 되어 있는 홀들이 있습니다.

     

    PGA룰에 따라서 퍼터 길이 이내에만 오케이 입니다.

     

     

     

    세컨지점에 큰 해저드가 있지만 무리하게 스윙하지 않으면 

    투온을 무사히 할 수 있는 홀입니다.

     

     

     

    오르막 홀이면서 왼쪽 페어웨이 오른쪽 페어웨이를 동시에 쓸 수 있는데,

    벙커가 무서운 골퍼들은 오른쪽 페어웨이 공략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페어웨이가 넓어서 좋은 홀이구요.

     

    그린의 라이도 심하지 않아서 퍼터하기도 좋은데,

    이른 아침이라 아직 이슬이 깨지 않아서 

    그린이 조금 늦은 경향이 있습니다.

     

     

     

    왼쪽 도그렉홀 이면서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는 롱홀 입니다.

    페어웨이가 넓은편이라 초보 골퍼들도 편안히 스윙할 수 있구요.

     

     

     

    그린까지 계속 오르막이라 조금 힘든 샷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멋지게 쓰리온 해서 버디도 한번씩 해보구요.

     

     

     

     

    파3홀은 대부분 짧게 되어 있어서 실수를 해도 보기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홀입니다.

     

     

     

    상당히 가파르게 되어 있는 오르막홀이라 

    티샷이 힘이 들어갈 거 같구요.

     

     

     

    페어웨이 넓고 살짝 내리막으로 되어 있고, 세컨샷에서는 오르막

    그리고 비거리도 길게 되어 있는 실크코스 9번홀 입니다.

     

     

     

    전반전 후에 잠깐의 휴식을 취한 다음에 밸리 코스로 왔는데,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중에서 밸리 코스가 제일 난이도가 있는거 같습니다.

     

    왜 난이도가 있는지 실크코스와 밸리코스를 비교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밸리코스 1번홀 파5 입니다.

    실크코스는 페어웨이가 길게 되어 있었는데,

    밸리코스는 페어웨이가 좁고, 세컨 써드샷 언쥴레이션 때문에 샷하기도 조금 신경이 쓰입니다.

     

     

     

    홀컵도 실크코스 보다 조금더 어려운 곳에 꽂혀 있는거 같고

     

     

     

    밸리코스 2번홀도 도그렉홀인데, 그린이 보이지 않고

    그린 주변에 페어웨이도 좁게 되어 있어서 세켠샷을 조심하게 해야 합니다

    그린 주변이 상당히 좁습니다.

    그린의 라이는 심하지 않는 편이고

     

     

     

     

    밸리코스 3번홀은 왼쪽 도그렉홀인데,

    오른쪽 세컨 지점 페어웨이는 넓지만 

    경사진 곳이라 세컨샷 조심해야 하고, 비거리는 길게 되어 있어서 

    왼쪽 벙커를 잘 넘겨야 투온을 할 수 있는 홀 입니다.

     

    그린 주변의 모습

     

     

     

    파5롱홀은 해저드를 피해서 그린까지 가야 하는데,

    세컨지점에서 해저드에 빠지는 회원님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그린의 라이가 심하지 않아서 퍼터에서 타수 만회 하시기 바랍니다.

     

     

     

    비거리는 짧고, 페어웨이는 넓게 되어 있는 홀

     

    그린 주변까지 장애물이 없어서 서비스홀 같습니다.

     

     

     

     

    비거리 110미터 거리의 파3홀

     

     

     

     

    오른쪽으로 그린이 있는데 보이지 않고,

    비거리는 370미터를 넘기고,

    계속 오르막이면서 드라이버가 조금 길면 해저드에 빠질 수 있는 홀입니다.

     

    세컨샷 지점도 가파르고,

    거리를 조금 손해 보더라도 왼쪽으로 골프공을 넘기는 것을 추천하는 홀입니다.

     

     

     

    홀컵을 벙커 뒷쪽으로 꽂아 놓지 않아서 다행인 파3홀

     

     

     

    비거리는 조금 길지만 페어웨이가 넓어서 편안하게 샷을 하고

     

    그린 앞 벙커만 조심하면 되는 마지막홀 입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실크코스 보다는 밸리코스가 조금 난이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괜찮은 거 같고,

    이천 실크밸리 골프장 오늘은 동물들 오폐수 냄새도 없어서 

    즐겁게 라운드를 마무리한 거 같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을 먹고 해산을 하는 송골매 골프동호회 라서 

    아침 점심을 모두 클럽하우스에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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