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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힐드로사이CC 골프장 가을 단풍 라운드 이야기
    골프이야기 2025. 11. 18. 17:44

    가을은 시원한 날씨 라서 골프 시즌인데,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고, 햇빛은 따뜻하고,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서 골프장을 걸어다니면서 운동하기 좋은 최고의 날씨 입니다.

     

    2025년 11월 14일 수능이 끝난 다음날 

    아침 온도 5도 낮 최고 온도 15도 

    그늘에는 시원한 날씨지만 햇빛은 따뜻하니 정말 좋은 날씨에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스로사이CC 골프장 라운드 이야기 입니다.

     

     

     

    강원도 홍천이라고 하지만 서울 송파에서 약 75키로 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서 

    경기권의 골프장 같습니다.

    산속에 있는 힐드로사이 골프장이라 주변에는 단풍 가득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 입니다.

     

     

     

    눈으로 보는 단풍은 너무 이쁜데

    사진으로 찍은 단풍은 자연의 색을 그대로 담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힐드로사이CC는 18홀 골프장 입니다.

    파인 코스와 버치 코스로 되어 있는데, 난이도가 높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현지 캐디님도 다른 골프장 보다 10타 정도 더 나온다고 하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라운드 하시면은 좋은 타수가 나올 거 같습니다.

    양잔디로 되어 있어서 겨울철에도 푸른 잔디를 보면서 라운드 할 수 있고,

    여성 골퍼들한테는 혜택이 많은 골프장이라 

    여성 골퍼님들은 어렵지 않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골프장 입니다.

    골프장이 난이도가 있다는 것은 장애물이 많거나 헤저드가 많고, 페어웨이가 길거나 등등이 있는데,

    힐드로사이 골프장은 그린의 난이도 빼고는 모두 포함 되는 거 같습니다.

     

     

     

    이쁜 단풍길을 따라서 힐드로사이CC 골프장 파인코스로 달려 봅니다.

     

     

    매년 11월에는 추위가 한번 오는데, 

    올해는 아직 11월 추위가 오지 않아서 단풍잎도 이쁘게 물들었고, 

    화창한 날씨라서 운동하기 최고 날씨 입니다.

     

     

     

    파인코스 1번홀에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입니다.

    숲속의정원을 생각하게 만든 클럽하우스 같습니다.

     

     

     

    골프 라운드 골프 연습때는 언제나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입니다,

    한번 스캔으로 평생동안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티업 시작하기 전에 힐드로사이CC 골프장 파인코스 9번홀 퍼터 하는 모습도 구경하구요.

     

     

     

    파인코스 1번홀 보는 순간 많이 어렵지 않게 플레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생각은 이번 홀이 끝나면은 다 잊게 됩니다.

     

     

     

    파인코스 1번홀은 비거리도 길지 않아서 무난히 투온 할 수 있는 거리라서 

    그린 주변의 언쥴레이션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벙커만 조심하면 될 거 같습니다.

     

     

     

     

    2단 그린은 몇개홀 있지만 

    그린의 라이는 많지 않아서 그린은 어렵지 않게 플레이 됩니다.

     

     

     

    힐드로사이CC 골프장 파인코스 2번홀 부터 웬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한 개홀 빼고는 모두 헤저드 처리가 됩니다.

    오비홀 없다는 거는 코스 난이도가 높다는 뜻이기도 한데,

    힐드로사이 골프장이 그렇습니다.

     

     

     

     

    2번홀 티박스로 헤저드 앞이라 조금 신경이 쓰이고

     

     

     

    세컨 지점에는 개울의 헤저드와 벙커 그리고 언쥴레이션도 심하게 있어서 그린까지 쉽게 갈 수 없는 홀 입니다.

     

     

     

     

    벙커도 크게 있어서 나름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티박스에서 왼쪽 벙커까지 비거리 200미터 넘어서 위협적인 것은 없는거 같은데,

    세컨 지점부터 그린까지는 많은 장애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린 앞에는 개울 같은 헤저드가 있어서 거리 조절도 잘해야 되구요.

     

     

     

     

    그린의 난이도는 평범해 보입니다.

     

     

     

    힐드로사이 골프장 파3홀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비거리 145미터 정도 인데,

    그린 앞 공간이 많이 없고, 헤저드가 크게 있어서 조금만 잘못 치면은 헤저드에 빠집니다.

     

     

     

     

    티박스 앞에 헤저드를 지나서 오른쪽 길게 뻗은 벙커를 피해서 

    오른쪽 도그렉홀로 그린까지 가는 파5홀 

     

     

     

     

    레이디티 에서는 오른쪽 벙커만 조심하면 ...

     

     

     

    써드 지점에서 헤저드를 넘기는 장애물이 나와서 또 한번의 고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거리 130미터 정도 되는 파3홀 

    그나마 보너스 홀 같은 기분이 듭니다.

     

     

     

    세컨 지점에서 그린까지 계속 좁아지고 있는 파4홀

     

     

     

    페어웨이도 좁아지면서 벙커들이 양쪽에서 있어서 조금만 미스샷이 나와도 벙커에 빠지기 쉽고

     

     

     

    이번홀 그린은 2단 그린인데,

    2단 그린 외에는 라이는 평범한 정도 입니다.

     

     

     

     

    파인코스 9번홀은 세컨 지점에는 이벤트 공간이 있는데,

    비거리 220미터 정도 드라이버를 쳐야지 가능성이 있어서 그냥 통과 하는 걸로 

     

     

     

    가을의 향기가 가득한 힐드로사이골프장 멋지네요.

     

     

     

     

    힐드로사이CC 골프장 12시 티업시간이었는데,

    전반전 끝나자마자 쉬지도 않고 바로 후반전 버치 코스로 이동을 합니다.

    전반전 후반전 난이도는 비슷한데,

    버치코스 1번홀도 난이도가 조금 낮아 보이는데 ...

     

     

     

    이쁘게 물들이 단풍나무 구경하라고 찍은 사진 입니다.

     

     

     

    버치코스 1번홀 그린 입니다.

     

     

     

    세컨지점과 써드시점 페어웨이가 좁고, 벙커가 있는 홀

     

     

     

     

     

    티박스 앞에 장애물을 지나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도그렉홀 입니다.

     

     

     

     

    그린 주변에는 벙커들과 헤저드가 있어서 타수를 잃기 쉬는 홀이구요.

     

    그린 주변의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헤저드 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후반전 홀이 지날때마다 서서히 해가 서쪽으로 기울면서 그늘진 곳도 많이 늘어나면서 

    따뜻한 햇살과 함께 있던 바람들이 사라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그린 주변의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세컨지점이 더 어렵게 보입니다.

     

     

     

    비거리 120미터 정도 되는 파3홀인데,

    조금 길게 쳐도 뒷쪽 헤저드

    딱 맞게 클럽을 잡으면 앞바람 때문에 앞쪽 헤저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처럼 페어웨이가 넓은 홀이 나와서 티박스에서는 편안하게 스윙을 해도 되는데

     

     

    그린 주변의 공간이 많이 부족하죠?

     

     

     

    비거리 170미터 정도의 파3홀 입니다.

    웬만한 골퍼들은 우드나 유틸을 잡아야 하는데 조금만 잘못 맞으면 

    오른쪽은 공간이 많이 없고, 가운데도 벙커가 있고, 왼쪽는 벙커가 있고,

    조금더 빗맞으면 앞에 헤저드에 빠집니다.

     

     

     

    4시가 넘어가면서 주변의 산 그림자 때문에 

    따뜻한 바람에서 차가운 바람으로 변한거 같습니다.

    역시나 그린 주변에는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홀이구요.

     

     

     

     

    왼쪽 벙커들이 많고, 오른쪽은 공간도 많이 부족합니다.

     

     

     

    직사각형 같은 홀이 거의 없는 힐드로사이 골프장 입니다.

     

     

    세컨지점에서는 내리막으로 되어 있고, 언쥴레이션도 있어서 세컨샷도 조금 불편하구요.

     

     

     

     

    힐드로사이CC 골프장 버치 코스 9번홀 그린 주변도 공간이 많이 없어서 더 조심해야하고,

    언쥴레이션도 심하죠?

     

    18개홀 모두가 쉽게 플레이 되는 홀이 없지만

    종종 난이도 있는 골프장에서 라운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에 또 한번 가서 도전해보고 싶은 힐드로사이CC 골프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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