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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26년 4월 16일 송골매 월례회 이른 라운드가 좋다.
    골프이야기 2026. 4. 20. 15:53

    매년 3월에는 조금 싸늘한 아침 온도를 유지하지만 

    4월부터는 아침 온도 많이 올라가서 아침으로 티업 시간을 잡는 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4월부터는 아침 6시 정도 면은 날이 밝아지기 때문에 

    6시 티업 시간에 라운드 하면은 그린피도 저렴하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운동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송파구 골프동호회 송골매는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에서 

    아침 6시 50분 부터 티업시간으로 매주 세번째 목요일날 모임을 갖습니다.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아침 6시 52분 부터 티업 시간 인데,

    아침 6시에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도착해서 환복하고,

    식당에서 아침 식사하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 몸도 풀리고, 머리도 상쾌해집니다.

     

     

     

    4월 16일 목요일 아침 6시 40분쯤인데 벌써부터 해가 뜨기 시작해서 좋고, 

    회원들은 퍼터 연습도 하면서 티업 시간을 기다립니다.

     

     

     

    오늘 라운드 일정은 실크 코스와 레이크 코스인데,

    자주 만나서 스크린골프도 하고, 월례회때 라운드도 하지만 

    만날때마다 할 얘기가 아주 많은거 같습니다.

     

     

     

    친목 골프 모임답게 웃으면서 라운드를 하지만

    PGA룰에 따라서 멀리건 쓰지 않고, 

    첫홀 끝홀 올파 없이 그대로 타수 적기 ...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은 비그너들한테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거 같습니다.

    각 홀마다 나오는 각양각색의 장애물 

    양잔디로 되어 있어서 푸른 잔디를 보고 있지만 

    언쥴레이션 세컨지점의 해저드 때문에 좋은 타수는 조금 어려운 골프장 같습니다.

     

     

     

    이제부터 골프장갑은 기성품을 쓰지 마시고,

    내 손에 딱맞는 맞춤골프장갑 사용하세요.

    한 번 스캔으로 평생 동안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4월 16일 아침 온도 영상 10, 낮 최고 온도 23도 될 거라고 하는데,

    골프장은 대부분 산에 있어서 

    도심의 온도와 조금 차이는 있는데,

    티샷하기에는 딱 좋은 날씨 입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실크코스 밸리코스 레이크 코스가 있는데,

    실크코스 1번홀 파5홀 입니다.

    페어웨이가 조금 좁은편이면서 언쥴레이션도 있고,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고 ...

     

     

     

    아침 7시쯤 티업 시간이라 이슬이 그대로 있어서 그린 속도는 2.4 정도 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조금더 쎄게 퍼터 써야 하는거 아시죠?

     

     

     

    홀컵의 위치는 각 홀마다 적당한 위치에 있어서 괜찮은데 ...

     

     

     

     

    2번홀 페어웨이는 살짝 왼쪽 도그렉홀

    그린 주변이 상당히 좁기 때문에 세컨샷을 잘해야 됩니다.

     

     

     

    그린 주변이 좁으면 초보 골퍼들은 조금 위협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3번홀 같은 경우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페어웨이 경사도 있고,

    내리막이면서 

    그린 주변은 상당히 좁게 되어 있어서 

    티샷부터 몸이 굳어 있는 느낌입니다.

     

     

     

    세컨샷부터는 내리막에 

    그린 주변이 상당히 좁게 되어 있어서 

    짧거나 길거나 그리고 옆으로 골프공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5 롱홀인데,

    세컨지점부터 써드 지점까지 해저드가 있어서 

    드라이버가 조금 짧게 떨어지면은 해저드를 피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을 하고,

    그러면 세컨샷에서 괜히 힘이 들어갑니다,

     

     

     

     

    해저드만 잘 넘기면 되는데,

    오르막이라 힘이 조금 들어갈 수 있구요

     

     

     

     

    그린의 라이는 무난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렵지는 않습니다.

     

     

     

     

    어려운 홀들을 지났으면 보너스 같은 홀입니다.

    비거리는 짧은편이면서 페어웨이는 넓고

     

     

     

    그린도 웬만한 라이라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되고 있습니다.

     

     

     

    비거리 120미터 정도의 파3홀

    그린에만 올리면 무난할건데

    이럴때는 꼭 짧거나 길거나 ...

     

     

     

    파4홀 세컨지점인데,

    앞에 해저드가 있고, 오르막이라 세컨지점에서 투온하기 쉽지 않습니다.

    조금만 짧으면 해저드 또는 벙커에 빠지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홀에서 벙커가 있으면 많이 두럽지는 않는데,

    턱이 높게 되어 있는 벙커를 보면은 벙커에 빠지지 않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가득해서 

    오른쪽으로 티샷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른쪽으로 가다가 해저드가 되고

     

    벙커 턱이 무서워서 한번 더 쳐다 보게 되는 ...

     

     

     

    어려운 홀을 잘 넘겼으니 

    9번홀은 조금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든 거 같습니다.

    평평한 페어웨이 

    그린까지 투온 쓰리온에 무사히 올라갈 수 있는 홀

     

     

     

     

    송골매 골프동호회에서는 아침 식사도 꽁짜 

    그늘집 간식도 꽁짜

    라운드 후 식사도 꽁짜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라운드 하는 것 같은 송골매 골프동호회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레이크 코스 후반전 입니다.

    오전 9시를 넘어서면서 이슬은 완전히 걷히고,

    푸른 양잔디와 함께 즐거운 라운드만 즐기면 될 거 같습니다.

     

    따뜻한 햇살까지 더하니 참 운동하기 좋은 날이네요.

     

     

     

    개인적으로 실크 코스 보다는 레이크코스가 조금더 편안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번홀은 세컨 지점 앞에 해저드가 있어서 조금 힘듭니다.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에서는 드라이버 거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세컨샷으로 그린까지 올라가기 힘든데

    헤저드까지 있어서 더 힘이 들어가는거 같고

    힘이 들어가다 보면은 미스샷이 나오고 ...

     

     

     

    헤저드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을때는 서비스로 골프공을 하나씩 던져줘야지 예의 입니다.

     

     

     

     

    비거리 160미터 정도의 파3홀에서 

    벙커 벽을 무섭게 해놔서 

    쓸데 없는 힘이 들어가서 벙커에 빠지는 경우는 종종 생기고

     

     

    그린에만 올라가면은 그린는 무난한 편입니다.

     

     

     

    비거리 190미터 정도의 파3홀 입니다.

    PGA 룰처럼 라운드 하다고 

    파3홀 비거리도 PGA급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비거리가 길어도 원온 하시는 회원님도 계시고 ...

     

     

     

    티샷 앞에 해저드가 있고,

     

     

    그린 앞에도 헤저드가 있어서 

    오른쪽으로 돌고 돌아가야 편안히 그린까지 올라갈 수 있는 파5홀

     

     

     

    마지막 홀로 가면서는 쉬운 홀들이 나오는데,

    쉬운 홀들이 나와서 마음을 달래야

    다음에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을 다시 찾을 거 같습니다,

     

     

     

    9번홀도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지만

    비거리가 짧은 편이라 투온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고

     

     

    그린 앞의 벙커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비거리가 짧은 편이라 조금만 길게 세켠샷하시면 좋습니다.

     

    2026년 4월 중순의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 라운드

    1년 365일 이렇게 좋은 날이 계속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라운드 입니다.

     

    5월달에도 세번째 목요일 21일 이천 실크밸리CC 골프장에서 송골매 골프동호회 모임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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