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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3박4일 골프여행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 신나는 일정골프이야기 2026. 5. 9. 13:41
일본 구마모토 골프여행 인천공항에서 스카이라운지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곧바로 티웨이항공을 타고 일본 구마모토로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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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골프여행 1탄 인천공항 스카이라운지
매년 일본 구마모토 골프여행을 한번씩 다녀오는데2026년에는 5월 2일 부터 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예약을 했습니다.5월 2일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고,같이 골프여행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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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50분에 출발한 티웨이항공은 10시 10분쯤 구마모토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에서 보내준 버스틀 타고 골프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약 50분 정도 시간이 소요 됩니다.
그리고 골프장 도착하자마자 바로 18홀 라운드를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버스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라운드 중간 중간에 간식을 먹으면서 라운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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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라면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내 손에 딱 맞는 맞춤 골프장갑이라서 더 좋습니다.

일본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의 특징은
아소산 국립공원 해발 700미터 지점에 있는 골프장이라
공기가 좋고, 미세먼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하늘도 볼 수 있습니다.
비거리는 긴편이며
페어웨이는 넓은편
그린은 2단 그린 가파른 경사를 가진 그린들이 많습니다.
난이도는 높은 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1번홀 비거리 400미터 정도
장거리 골퍼 아니면 투온이 힘들 정도인데

그린도 경사져서 파 나오기 힘든 홀입니다.

2번홀 155미터 정도의 파3홀 입니다.
살짝 내리막이라 괜찮은데
조금만 길면 오비 라서 짧은게 좋습니다.

2번 그린은 평평하니 퍼터는 어렵지 않구요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 3번홀 부터 7번홀까지는 많이 떨어져 있고, 상당히 난이도가 있습니다.
비거리도 긴편이며 블라인드홀 그리고 그린도 많이 어렵게 플레이 됩니다.
3번홀 모습인데, 오른쪽 중앙의 나무를 보고 샷을 해야 하고

비거리 360미터 정도 되는데,
투온을 해도 골프공이 어느 곳에 떨어지느냐에 따라서 포포터도 할 수 있고,
그린 앞엔느 깊은 벙커도 있습니다.

4번홀은 앞에 보이는 언덕만 넘으면 되는데
세컨 샷에서 내리막이면서 비거리가 상당히 긴 홀 입니다.

그나마 그린이 평평해서 조금 안심입니다.


5번홀은 500미터 정도 되는 비거리인데,
티박스에서는 편안하세 샷할 수 있는데
그린 근처가 좁아서 오비가 많이 나옵니다.

쓰리온을 하려고 무리한 샷을 하면은 오른쪽 그리고 길어서 오비가 많이 나옵니다.

6번홀은 핸디캡 1번이라고 하는데,
중앙에 나무 있는 곳으로 샷을 해야 하고,
비거리 380미터 정도

나무 밑에는 경사진 곳이 많아서 샷을 편안히 할 수없구요

비거리 140미터 정도 되는 파3홀은
앞 뒤 벙커라서 조심해야 합니다.

아소산 정상을 보면서 샷을 해야 하는 8번홀은
비거리 380미터 정도
세컨샷부터 다시 오르막으로 되어 있고,

그린도 2단으로 되어 있어서 투온도 힘들고,
그린 플레이도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9번홀은 페어웨이는 넓으나 그린 앞 헤저드가 있어서
조금 길게 치다 보니
쓰리온 하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18홀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클럽하우스에서 잠깐 화장실만 갔다가
바로 후반전 시작을 합니다.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 1번홀과 10번홀은 비슷한 이미지 입니다.
비거리 400미터 전후

비거리가 짧게 보일거 같은 11번 홀인데,
비거리 370미터 정도
가파른 2단 그린 때문에 타수를 많이 잃습니다.

11번홀 그린 모습입니다.

12번홀 파5 롱홀 입니다.
티샷은 편안하게 샷할 수 있는데,
세컨샷부터는 내리막이라 거리를 많이 낼 수 없고,
써드샷부터는 계속 오르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린 주변의 벙커

18홀 중에서 제일 편안히 누릴 수 있는 파3홀 입니다.
비거리 130미터 정도
내리막이라 더 좋습니다.

장거리 골퍼들은 투온을 바라 볼 수 있는 파5홀 입니다.
페어웨이가 넓지는 않으나
거리만 낼 수 있으면 투온은 충분한 홀 입니다.
비거리 430미터 정도 홀 입니다.

비거리는 짧은 편이나 그린이 2단으로 되어 있는 파4홀
카트길 앞에 언덕만 넘기면은 세컨샷까지 편안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린은 경사진 2단 그린 입니다.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에서 두번째로 쉬운 홀 같습니다.
비거리도 짧은편이고,
페어웨이도 넓고 ...

마지막 18홀은 비거리 380미터 정도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투온이 쉽지 않구요.

그린도 쉬운편이 아니라 파 하기 조금 힘듭니다.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은 해발 700미터라서 비거리가 조금더 나온다고 하지만
대부분 홀이 350미터 이상으로 되어 있어서
투온이 쉽지 않는 홀들이 많습니다.

18홀 라운드를 마치고 클럽하우스에서 샤워를 하고 나니
오후 4시 30분 경
골프텔로 와서 짐 정리하고 오후 6시부터 시작하는 저녁 식사시간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점심을 제대로 먹지 않고,
18홀 라운드까지 했으니 엄청 허기진 채로 식사를 합니다.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은
아침과 저녁은 무료로 제공이 되나
점심은 유로로 개별적으로 주문으로 먹어야 하는 구조 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8번홀과 9번홀 사이에 있는 평상으로 가서
하늘의 별을 보면서 와인 한잔 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구마모토 아소스카이블루골프장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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