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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실크밸리CC 송파 삼목회 골프동호회 정기 월례회
    골프이야기 2026. 3. 23. 14:35

    일주일 사이에 아침 온도가 많이 올라서 

    아침 일찍 골프 라운드를 해도 괜찮을 거 같은 날씨 입니다.

    2026년 3월 19일 아침 온도는 영상 2도

    3월 23일 아침 온도는 영상 5도

     

    특히 3월 18일 하루 종일 가랑비가 내려서 

    19일 아침에는 서리가 내리고 날씨도 제법 싸늘한데,

    송파 삼목회 골프동호회는 3월 19일 이천실크밸리에서 2026년 정기 월례회를 갖는데,

    아침 7시 티업 시간 입니다.

    해는 뜨지 않고, 서리는 내렸고, 아침 기온은 싸늘해서 겨울철 라운드 같은 느낌입니다.

     

     

     

    6시 30분경 클럽하우스에서 찍은 이천실크밸리CC 골프장 모습입니다.

    어제 내린 비로 인해서 안개가 조금 끼었고,

    서리까지 내리고, 바람은 불지 않지만 기온은 많이 내려서 

    영하 같은 날씨 입니다.

     

     

     

    송파 삼목회 골프동호회 회원 여러분들 겨울 옷을 입고 라운드 시작합니다.

     

     

     

    골프 라운드 또는 연습때 언제나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입니다.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이라 좋고, 

    한번 스캔으로 평생 동안 내 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골프장갑 원단도 내가 원하는대로 맞출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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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실크밸리CC 라운드 코스는 

    실리코스와 밸리 코스 중에서 

    실리코스 1번홀 파5홀입니다.

     

     

    싸늘한 아침 기온에 

    몸도 풀리지 않는 상황에서 

    드라이버 아이언 샷이 처음부터 흔들리기 시작하고

     

     

     

    그린은 얼어 있어서 골프공이 맞으면 퉁퉁 튀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그린 스피드는 늦어서 조금 쎄게 퍼터를 해야 합니다,

     

     

     

     

    2번홀 파4홀

    해저드까지 비거리 220미터 빠질 수 있고,

    살짝 오른쪽 샷을 해야 하며 

    페어웨이는 넓어서 좋은데, 장거리 골퍼는 조금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린까지 계속 좁게 되어 있어서 세컨샷도 신중하게 샷을 해야 합니다.

     

     

     

     

    살짝 오르막이면서 벙커와 해저드가 있어서 

    드라이버를 신중하게 샷을 해야 하는 홀입니다.

     

     

     

    그린의 서리는 아직 녹지 않고, 

    그린도 계속 딱딱해서 

    골프공이 그린에 바로 떨어지면 튀는 현상이 계속 발생 합니다.

     

     

     

     

    4번 홀 쯤에는 햇빛이 비추기 시작하니까
    기온이 많이 오른다는 느낌은 있는데,

    아직 서리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늘진 그린은 그대로 서리가 있구요.

     

     

     

    5번홀 파5 롱홀인데,

    햇빛이 드는 곳은 서리가 녹았고,

    페어웨이도 조금 쿠션이 있습니다.

    햇빛 드는 곳은 따뜻한 봄 날씨 같은 온도가 됐습니다.

     

     

     

    계속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쓰리온 하기 조금 힘들고, 

    도그렉홀이라서 오른쪽으로 골프공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쉽게 플레이 되는 파3홀

    비거리 110미터 정도

     

     

     

    또 다시 오르막으로 되어 있는 8번 홀 입니다,

     

     

     

    살짝 내리막이면서 세컨에는 오르막으로 되어 있는 9번홀

    페어웨이도 넓고, 직사각형 모형이라 편안히 샷할 수 있겠습니다.

     

     

     

    전반전 끝나고 약 20분간의 휴식을 취한 다음에 

    후반전 밸리 코스로 이동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밸리코스가 조금더 난이도 있는 거 같은데,

    날씨가 좋아서 샷하기는 훨씬 편안히 좋습니다.

     

     

     

    1번홀 파5홀 페어웨이가 좁고,

    양쪽 헤저드로 되어 있습니다.

     

     

     

    서리도 완전히 녹았고,

    바람은 없고, 구름도 보이지 않는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봄 라운드 하는 기분 입니다.

     

     

     

     

    2번홀 오른쪽 페어웨이는 넓게 되어 있지만

    왼쪽으로 가파른 경사라서 세컨샷 똑바로 가기 힘들고

     

     

    그린 주변도 상당히 좁게 되어 있어서 

    난이도가 있는 홀입니다.

     

     

     

    3번홀 파5롱홀

    세컨 지점의 해저드

    그리고 왼쪽은 해저드 때문에 페어웨이 공간이 좁고

    세컨샷만 잘 빠져 나가면 그린까지는 무난 합니다.

     

     

     

    비거리는 짧고 페어웨이는 넓어서 좋은데,

    이런 홀에서는 꼭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비거리 100미터 정도의 파3홀

    오른쪽 벙커만 조심하면 괜찮습니다.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고,

    비거리 210미터 지점에는 헤저드가 있고,

    세컨 지점부터 그린까지는 150미터 이상 비거리 남아 있어서

    투온 조금 힘든 홀입니다.

     

     

     

     

    세컨지점에서 바라본 그린 주변 입니다.

    그린 앞에는 벙커가 기다리고 있고

     

     

     

     

    비거리 140미터 정도의 파3홀 

    지금쯤이면 11시 조금 넘는 시간이라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

    봄 햇살과 함께 9홀 추가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때 입니다.

     

     

     

    마지막홀은 파4홀 

    이번홀은 잘쳐서 기분 좋게 집에 갈 수 있는 마음을 만들어주는 홀 같습니다.

     

     

     

    이천실크밸리CC 골프장 7시 티업 시작

    12시 안되는 시간이 되니까 라운드하기 좋은 온도에 

    18홀 마무리 할려니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4월에는 조금더 따뜻한 온도 속에서 즐거운 라운드 기대하면서 

    송파 삼목회 골프동호회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라운두 후에 클럽하우스에서 식사와 친목의 시간도 가지고

    4월에 만나는 약속과 함께 각자의 사업터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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