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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아시아나CC 골프장 동코스 골프장갑 알럽핏과 함께 라운드 후기골프이야기 2025. 12. 1. 13:45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아침 온도 영상 1도 낮 최고 온도 8도
전날 목요일 비가 내려서 금요일은 싸늘한 날씨가 될 것이라는 보고가 있어서 조금은 긴장을 하면서 아시아나CC 골프장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골프 경력 10년이 넘었지만 아시아나골프장은 처음으로 가는 곳이라
인터넷으로 코스를 잠깐 보고 블로그 라운드 이야기를 보고 했는데,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골프장 이라는 것만 생각을 하고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으로 라운드를 즐길 생각으로 골프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전날 목요일은 비가 내려서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금요일 아침부터 구름 한점 없는 깨끗한 날씨 때문에 춥지도 않고 라운드하기 좋은 날씨가 될 거 같습니다.

정회원 위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아시아나CC 골프장은 락커룸 번호표 부터 조금 다릅니다.
승용차 파킹은 무료 발렛이라서 좋았는데,
번호표까지 일반 종이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이쁘게 만들었네요.

아시아나CC 골프장 처음온 기념으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
동코스를 구경하는데 각 홀마다 언쥴레이션을 눈에 들어옵니다.

점심식사로 곰탕을 주문했는데, 음식 맛은 좋았습니다.
곰탕 한그릇 36,000원 가격은 부담이 됐지만 맛은 좋으네요.

아시아나CC 골프장은 36홀 입니다.
서코스 18홀, 동코스 18홀인데,
서코스 보다 동코스가 그린피 1만원정도 비싼데
그 이유는 뒤에 나오는 케이블카를 타기 때문 이라고 하는데 ...

골프에서는 언제나 함께하는 맞춤골프장갑 알럽핏
한번 맞춤으로 평생동안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내손에 딱 맞는 골프장갑 사용해보세요.
그 차이점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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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치고, 오전 11시 38분 동코스 티업을 시작합니다.
아시아나CC 골프장 특징을 간단히 소개 부터 하고 코스 사진 구경하시겠습니다.
동코스 18홀은 페어웨이 비거리가 짧은편입니다.
페어웨이 언쥴레이션이 심합니다. (평평한 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18홀 거의다 왼쪽 오른쪽 도그렉홀 입니다.
비거리가 짧은 대신에 언쥴레이션이나 도그렉홀로 타수로 핸디캡을 조정하는 거 같습니다.
그린은 다른 골프장보다 작고, 그린의 라이도 심합니다.
골프장 전체적으로 관리는 잘되어 있습니다.

동코스 1번홀 그린 주변 입니다.
벙커도 많고 언쥴레이션도 많고, 그린은 적으면서 라이는 심합니다.

사진으로 봐도 그린의 라이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심합니다.

그린에서 티박스로 바라본 사진 입니다.
언쥴레이션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2번홀은 오른쪽 벙커 뒷쪽으로 그린이 있는데,
벙커 왼쪽을 보고 티샷을 해야하고,
장타자들은 드라이버 보다는 우드를 잡는 홀입니다.

세컨 지점에서는 내리막이 심하게 되어 있구요.

그린 주변도 상당히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비거리가 짧은 편이라 장거리 골퍼들은 티샷 이후에 어프로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장거리 골퍼들은 블루티에서 티샷을 추천합니다.

저희 팀도 3~4개 홀 라운드 이후에는
화이트티에서 블루티로 티샷을 옮겨서 샷을 했습니다,

페어웨이가 좁으면서 언쥴레이션 그리고 살짝 오르막으로 되어 있는 파5홀 입니다.

세컨지점의 모습이구요.

그린 주변에는 오르막 경사가 심하게 되어 있어서 쓰리온 쉽지 않고,
왼쪽으로는 오비라서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린도 작고, 그린의 라이도 심하게 되어 있는 파5홀

오른쪽 도그렉홀로 되어 있는 파4홀 입니다.

세컨샷에서 바라본 그린

그린의 빠르기는 2,6이라고 하는데,
그린 관리는 잘되어 있습니다.

아시아나CC 골프장 파3홀은 대부분 150미터 ~ 160미터 입니다.
그린 주변도 어려워서 파 하기 힘든 홀입니다.

티박스에서는 오르막 경사가 심하지 않게 되어 있는데
세컨샷 부터는 오르막 경사가 심합니다.

언쥴레이션과 그린 앞에 큰 벙커가 있어서 무리한 투온 보다는
안전한 쓰리온 추천합니다.
거의 등산 수준의 오르막 경사 입니다.

벙커에 빠지면은 탈출하기 힘들 정도 경사가 심하구요.

이번홀이 끝나면은 케이블카를 타고 다음 홀로 이동을 하는데,
이 케이블카 때문에 서코스 보다 그린비가 1만원 정도 비싸다고 합니다.

카트까지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케이블카 입니다.

케이블카 타면서 찍은 홀 입니다.

그린의 라이도 한 눈에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비거리 160미터 정도의 파3홀
앞 벙커에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원온 쉽지 않습니다.

높은 홀에서 바라본 아시아나 골프장 풍경 입니다.

하늘에 구름한점 없고, 산속에 멋진 그림 같은 홀들이 아름다움의 끝을 향해서 달리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9번홀 모습입니다.

드라이버 잘 보내도 세컨샷에서도 신경 써서 샷을 해야하고,
벙커와 그린의 라이를 생각한다면은 파 하기 힘든 아시아나CC 골프장 입니다.

아시아나CC 골프장에서 특별 서비스로 제공 되는 어묵을 먹고
후반전 라운드 준비를 하는데,
후반전 코스 역시 난이도가 있다고 하니 좋은 타수는 잠시 내려놔야 할 거 같습니다.

전반전과 같이 후반전 1번홀 역시 무난하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린 주변에는 역시나 어렵게 되어 있네요.
아시아나 골프장은 장타 골퍼 보다는 정확성을 중요시 하는 골프장 같습니다.

난이도 있는 아시아나골프장인데, 홀컵까지 어렵게 꽂혀 있습니다.

비거리 160미터 정도 되는 파3홀 입니다.
왼쪽으로는 오비
오른쪽으로는 벙커와 여유 공간이 없고, 그린의 라이도 심합니다.

이렇게 된 라이가 참 어렵죠.
조금만 길면 반대편으로 내려가고,
조금만 짧으면 다시 뒤로 내려오는 골프공 ㅠㅠ

티박스 앞 패넌티 구역을 넘어서 왼쪽 도그렉홀 입니다.

세컨 지점의 페어웨이는 넓은데,
그린 주변의 공간은 좁게 되어 있습니다.
페어웨이도 왼쪽으로 경사가 져서 골프공이 카트길 넘어갈 수 있고

페어웨이는 넓고, 언쥴레이션도 심하지 않고, 비거리는 짧고

서비스홀 같은데,
비거리가 짧고 페어웨이가 넓으면 투온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린까지 쉽게 갈거 같은데,
세컨 지점의 언쥴레이션 때문에 샷의 정확도가 필요한 홀입니다.

핸디캡 1번홀이라고 하는 파5홀 입니다.
세컨 지점까지는 괜찮아 보이는데,

세컨지점 앞에는 오른쪽 페넌트가 있구요.
페어웨이도 왼쪽으로 경사가 많이 졌고, 좁게 되어 있습니다.
오비 나기 쉬운 홀입니다.
세컨 지점에서도 그린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린 주변도 넓이 않고, 왼쪽으로는 좁은 공간 때문에 오비도 걱정을 해야 합니다.

살짝 오르막 파3홀 입니다.
그린 앞 벙커만 조심하면은 괜찮은데,
비거리 160미터 정도 오르막이라 원온 쉽지 않습니다.

그린의 라이도 심하게 되어 있구요.

계속 오르막 파4홀 입니다.
언쥴레이션과 오르막인데

세컨지점에서의 오르막은 더 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린의 라이도 재미있게 되어 있구요.

마지막 홀은 비거리는 짧은 편인데,
오른쪽 패넌티 구역 뒷쪽에 그린이 있어서 정확성이 필요한 홀 입니다.
세컨지점의 언쥴레이션도 참고 하시구요.
아시아나CC 골프장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골프장 입니다.
그린피도 비싼 편인데,
한번 경험은 해도 두번 경험은 하고 싶지 않는 아시아나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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